
9월부터 3년간 연 2억 5000만 원씩 총 7억 5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 박 교수는 1860년대 조선조 후기 개항기를 거쳐 일제강점기(1910~1945)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대화 과정의 혼란과 격동기에 일어난 민족종교운동을 중심으로 기초사료를 수집, 분석, 해제를 통해 연구의 토대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학진흥사업단은 박 교수의 연구과제가 민족종교에 대한 자료 등이 산발적으로 흩어져 집대성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자료의 종합적인 데이터베이스화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