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문학의 지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의 초빙강사는 한국해양대 동아시아학과 구모룡 교수이다.
구 교수는 이날 한국 사회에서 지역 혹은 지방이 지니는 의미를 고찰하고, 1980년대 이래 전개된 지역문학론 형성 과정을 다양한 연구사적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이를 토대로 ‘local-national-regional-global’이 서로 중첩되는 양상을 들여다보고 지역문학의 확장 가능성을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전남대 BK21플러스 지역어기반 문화가치창출 인재양성 사업단은 앞으로 ‘지역어’와 ‘문화가치’를 주제로 2차례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더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월에는 ‘해외석학 초청강연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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