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바이오산업발전 첫 삽 뜨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9-18 2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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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융합 농생명 6차 산업화 인재양성 사업단' 출범식 및 심포지엄 개최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대학 사업단이 출범식을 가졌다.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7일 충북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 건물에서 'BT융합 농생명 6차 산업화 인재양성 사업단' 출범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BT융합 농생명 6차산업화 인재양성 사업단'은 우선희 단장(충북대 식물자원학과 교수)을 주축으로 농생대 8개 학과, 수의학과, 약학과가 참여한 대형 모임이다. 지난 6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에 선정돼 2019년까지 약 110억 원의 국비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학생 교육제도 개선, 장학금 확대, 해외연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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