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지난 27일 ‘2014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베스트티처)를 선정, 시상했다. 이번 베스트티처에는 올해까지 3차례 우수 교강사로 선정되며 3관왕에 오른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과 김화중 교수와 글로벌융합대학 국제학부 손염홍 교수, 2관왕에 오른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송치만 교수가 포함됐다.
수차례 우수 교강사로 선정된 베스트티처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건국대 교수로 초빙된 지 3년 이내의 신임 교수들이다. 이날 우수 교·강사로 선정된 신임교수는 총 4명으로 경영대학 기술경영학과 송영화 교수와 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 박성정 교수는 2013년,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권택용 교수와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행물과학과 김승현 교수는 2012년 임용된 교수로 우수 교·강사 중 신임교원들의 열정이 돋보였다.
한편 건국대의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는 매학기 인문사회/예체능-자연/공학/의학 계열별로 6명씩 총 12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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