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 내 산학협력 문화 확산과 활성화를 통해 재학생들의 취ㆍ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취업ㆍ창업과 관련된 특강과 O/X 퀴즈대회, 입사 서류 작성 및 클리닉,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단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의 제품전시회 및 취업박람회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산학협력 가족회사 부스 전시를 통해 업체의 성격과 실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도 진행하는 등 재학생들의 취업 매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한국맥널티(주), JW 중외제약, (주)한국젬스, 한화 갤러리아 등 가족기업과 충남테크노파크,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 디지털인재개발원 등 59개 기업 및 단체가 부스 전시와 채용에 나선다.
행사 첫 날인 6일에는 취업ㆍ창업을 위한 창조 LINC 특강이 연이어 열린다. 하태우 전 노스웨스트항공 지사장의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과 글로벌 취업전략’, 오세린 봉구스밥버거 대표이사의 ‘청년, 오봉구의 솔직한 창업스토리’, 이금탁 (주)PCN 대표이사의 ‘IT 기술동향 및 취업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취업역량강화캠프를 함께 진행하며 업종별 포트폴리오 컨설팅, 입사서류 작성 및 클리닉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창업 O/X 퀴즈쇼와 우수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순위를 가려 상장과 상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학생들의 취업 상담을 진행하는 ‘LINC 취업 멘토톡 상담소’도 운영한다. 단국대는 각 학과별로 전담 산학협력중점교수를 배정해 전담 교수의 산업현장 노하우를 학생에게 직접 교육함으로써 취업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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