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지난 6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2015년 만우장학 해외연수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만우장학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조일환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 겸 한미불교진흥재단 이사장이 불교종립학교의 건학이념 구현과 글로벌 불교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생성했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38명의 학생에게 미국 동부 일원 대학 및 사찰 연수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만우장학 해외연수 프로그램'에서는 5명의 장학생이 선발된다. 이들은 각각 만우장학금 300만 원과 미국 현지 만우장학금 8500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오는 2015년 1월부터 6개월간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세크라멘토) 및 콜롬비아대학에서 연수를 받는다.
조일환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학생들이 외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것"이라며 "세계 속에서 한국불교인재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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