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에서는 오는 25일과 26일 2일간 대한불교천태종 구인사내 광명전에서 “한국 천태법화신행의 역사적 전개”라는 주제로 제8회 국내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아시아적 변용의 결과로서 한국 천태법화신행의 역사적 전개 양상’을 조명하고 고려 후기 이후의 천태법화신행에 대한 새로운 자료와 견해들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인문한국(HK)연구센터 측은 “지난 2012년부터 ‘법화경과 법화천태사상의 동아시아적 전개’라는 큰 틀 안에서 3차에 걸쳐 법화천태사상을 조명해오고 있다”며 “세번째 학술대회는 동아시아 법화천태사상의 역사와 신행의 재조명은 물론 한국불교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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