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사범대학, 오는 25일부터 1박 2일 합숙면접 실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3 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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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015학년도 KU자기추천전형 사범대학 모집단위에 한해 1박 2일 합숙심층면접을 실시한다.


합숙면접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다. 면접대상자는 90명으로 사범대학 일어교육과, 교육공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등 4개 모집단위다.


1박 2일 합숙면접은 개별면접, 집단면접, 발표면접의 순서로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박 2일 합숙면접 기간 동안 치열한 평가만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건국대 1박2일 합숙면접은 또 하나의 교육의 장이다. 면접평가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각계 전문가, 교수, 재학생 등의 초청 특강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국대 학생상담센터의 전문 상담가와 함께 자신의 성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외에도 ‘면접관과의 대화’를 통해 면접위원들과 대학 생활에 관한 궁금했던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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