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데이터 톤’ 연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3 19:31:16
  • -
  • +
  • 인쇄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원장 차상균)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과 함께 오는 11월 7일 ‘제2회 데이터톤(Datathon)’을 개최한다. 데이터톤(Datathon)이란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해커톤 방식의 경연이다.

대학(원)생들의 데이터 활용 문화의 확산을 촉진하고 빅데이터 인재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경기도·빅데이터연합회·매일경제 MBN이 공동으로 후원한다.


대회는 이날 하루 동안 서울대 제1공학관에서 공공 및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현안 해결 등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구체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톤의 주제는 오는 27일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 홈페이지(www.kbig.kr)를 통해 공개된다. 참가신청은 31일까지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