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청년창업 ‘S’토크콘서트 개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0-29 21: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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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 유현오 대표 등, 수퍼스타 기업가정신 특강 및 토크쇼 진행
▲ 제닉 유현오 대표가 특강을 하고 있다.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29일 예술관 JJ아트홀에서 ‘S’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년창업 ’S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규 중소기업청 차장,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등 내외빈객 및 학생(예비창업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S’라는 주제를 가지고 Start-up 아이템 전시, Success 스타CEO특강, Superstar CEO토크쇼, Specialty 특별공연 등 4가지 섹션으로 진행됐다.


Success스타 CEO특강에는 9분만에 매출 1억이라는 기록과 함께 TV홈쇼핑 누적 판매율 1위인 국민마스크팩 ‘셀더마 마스크팩(일명 하유미팩)’을 만들어내는 제닉의 유현오 대표, 세계 최초·세계 1위 스마트TV애플리케이션개발 전문회사이자 한국의 구글이라 불리는 핸드스튜디오에 안준희 대표, 장사에 놀이와 문화를 접목해 청년창업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열정감자’의 청년장사꾼 김윤규 대표가 성공창업특강을 진행했다.


Superstar CEO토크쇼에는 CEO특강 3명 연사와 함께 창업스토리와 창업관련 주제로 청중들과 소통하고 토론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의 장이 마련됐고 Start-up 아이템 특별전시는 2013년 창업사관학교(창업사업화지원사업) 1기 졸업생과 2014년 2기 입소생이 개발·제작한 시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했다.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백상용 단장은 “선배창업가를 통해 성공창업노하우를 배워 (예비)창업자 및 학생들이 좀 더 쉽게 창업에 접근할 수 있고 참신한 창업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예비창업자 발굴에서부터 교육, 창업, 성장까지 지속적인 멘토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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