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대학 서미트는 첸지닝 칭와대 총장, 혼 샤유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회장,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부사장 등 300여 명의 아시아 지역 컴퓨터공학 리더들이 참석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산학협력 국제회의다.
정 총장은 이 자리에서 ‘융합인재 육성’을 주제로 레지덴셜칼리지, 융합연구원, 글로벌 IT 명품교육, 테크노아트 등 연세대의 주요 융합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 성과와 시사점을 설명했다.
정 총장과 지넷 윙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융합연구와 인재교육, 빅 데이터와 도시과학, 컴퓨팅과 과학, 인간과 컴퓨터 등 과학과 사회 발전을 위한 컴퓨터 공학의 역할에 대해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쟁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정 총장은 지넷 윙 부사장, 혼 샤유엔 회장과 회동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연세대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2006년 MOU를 체결한 이후 연구, 교육, 교류 등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