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효자 종목은 양궁이었다. 안동대 양궁부는 대학부 거리별 남녀 개인전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안동대 구본찬 씨는 양궁 남자대학부 개인전(금메달), 90m(금메달), 70m(동메달), 50m(금메달), 30m(금메달)에서 성과를 올렸다. 안동대 윤진 씨는 양궁 여자대학부 개인전(금메달), 70m(은메달), 60m(동메달) 3개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김은지 씨는 60m에서 금메달, 최예지 씨는 3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동대 탁구부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손승준, 김민성, 백정흠, 박정수, 이진영 씨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