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는 10일 UNIST 제1공학관에서 '자동차 IT 융합 및 서비스 포럼'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대동 울산 북구 국회의원, '스마트 제조환경 창조 포럼' 박정윤 대표, '중소기업 융합 울산 연합회' 이선홍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5월 '울산지역 융합형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 간담회'에서 논의된 자동차 부품 산업과 ICT의 융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화두인 자동차 부품 산업과 ICT 융합을 위한 R&D 기반 조성, 관련 융합 기술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박대동 국회의원은 "미래 자동차산업은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며 "포럼 운영뿐만 아니라 울산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히든 챔피언·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 자동차 관련 R&D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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