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한 '2014년 기초연구 우수성과 50선'에서 경상대 화학과 이심성 교수, 김윤희 교수, 환경생명화학과 김필주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경상대는 국립대 중에서 가장 많은 연구성과가 선정됐다. 지방대학 중에서도 가장 많은 연구성과가 선정돼 연구경쟁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전체대학 순위에서는 서울대(9건), 한국과학기술원(7건), 연세대(5건)에 이어 공동 4위(고려대와 동일)에 올랐다.
경상대 화학과 이심성 교수는 '금속초분자 자기조립을 활용한 광유도 유기고분자의 합성법 개발'이라는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상대 화학과 김윤희 교수는 '세계 최고의 성능을 나타내는 유기반도체 재료 개발'이 우수한 연구성과로 인정받았다. 경상대 환경생명화학과 김필주 교수는 '논에서 우수 벼 품종 선발을 통한 온실가스 메탄 발생량 조절기술 개발'이라는 내용으로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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