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 전국예비교사 수업탐구대회서 대거 수상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5 19: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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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21일 대구교육대에서 열린 ‘제4회 전국교대 예비교사 좋은 수업 탐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광주교대는 수업실연부분 2등급에 최진솔(교육학과 3), 신윤주(교육학과 3), 김혜은(영어교육과 3)을 비롯해 수업실연 3등급에 김민희(교육학과 3), 수업비평 부문 은상에 강유진(과학교육과 3), 정규연(미술교육과 2), 수업비평 부문 동상에 김예은(과학교육과 2) 학생이 상을 받는 등 모두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전국교대총장협의회장상을 받은 교육학과 3학년 최진솔 학생은 “교대를 다니면서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른 학우들도 망설이지 않고 도전해 좋은 수업의 지평을 함께 열어갔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이번 대회가 미래 지향적, 창의적 수업연구방법을 고민해보는 시발점이 되어 지속적으로 수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능동적인 교사상을 추구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한 학생 및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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