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초현실 사회를 이끌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5 19: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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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진 의원 초청 특강 개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5일 대구한의대 삼성캠퍼스 학술정보관 세미나실에서 전하진 국회의원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대구한의대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대구·경북 이노비즈협회가 주관했다. 특강에는 대구·경북 이노비즈협회 회원, 대구한의대 가족기업, 교직원, 학생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전하진 의원은 이날 '초연결 사회의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초연결 사회란 사람·프로세스·데이터·사물이 서로 연결돼 지능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가치와 혁신창출이 가능한 사회를 뜻한다.


전하진 의원은 "초현실 사회는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미래 패러다임"이라며 "우리 모두가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초연결 사회에 대비한 정책적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하진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제19대 국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4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의정활동 우수의정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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