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교육·취업역량으로 기업과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6 1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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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취업·교육·학생만족·기업만족 ‘전국 1위’, 취업률은 85.9%로 역대 최고 기록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대학’ 부문 1위, ‘1인당 교육비’ 최고 등급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 ‘학부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 ‘공학교육을 대표하는 롤 모델’, ‘기업체에서 평가한 최우수 대학’,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 이 모든 수식어를 모두 만족시키는 대학,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이하 코리아텍)이다.

실제 코리아텍은 △교육부 취업률 조사 ‘전국 1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대학’ 부문 1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등 공식적으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이하 IPP)를 도입하는 등 공학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수험생들이 주목해야 할 대학이라면 단언컨대 코리아텍이다.

취업률 ‘전국 1위’, 부동의 최강자
“취업난이 뭐예요?” 청년 실업 대란을 무색케 하는 코리아텍 학생들의 반응이다. 코리아텍이 ‘취업률 1위’의 명성을 자랑하며 취업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코리아텍은 지난 8월 교육부가 발표한 전국 대학 취업률 조사에서 85.9%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앞서 코리아텍은 2010년 81.1%(1위), 2011년 79.6%(2위), 2012년 82.9%(1위), 2013년 81.8%(2위) 등 꾸준히 전국 최상위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코리아텍이 최근 5년간 기록한 평균 취업률은 82.3%. 이 역시 전국 4년제 대학에서 최고 수준이다.

취업률뿐 아니라 취업의 질도 우수하다. 올해 코리아텍 취업자의 59.3%는 대기업(48.2%)과 공공기관(11.1%)에 취업했다. 특히 삼성그룹(계열사 포함) 취업자는 102명 규모다. 나머지 40.7%는 우수한 중견·중소기업에 취업했다.

그렇다면 코리아텍이 취업에 강한 비결이 무엇일까? 핵심은 기업과 산업체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 양성에 있다. 즉 코리아텍은 이론과 실험실습을 5:5로 균형 있게 배분, 학생들의 전공실무능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 첨단장비가 구비된 80여 개 실험실습실(LAB)을 24시간 개방, 학생들이 언제든지 학업과 연구에 몰두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연구작품 제작을 통해서는 학생들이 전공능력을 살려 산업체 적용 가능 작품을 제작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텍 교수진은 국내·외 산업체와 연구소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과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교수현장학기제’에 따라 3년마다 한 학기씩 산업현장에 파견된다. 이 외에도 코리아텍은 ▲경력개발장학금 ▲잡카페 다온(DAON) ▲취업전문가 취업상담 ▲학과별 취업캠프 ▲취업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지원 제도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코리아텍을 졸업하고 올해 삼성전자에 입사한 임동하 씨는 “지금 하는 일이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인데 재학 시절 이론과 실험실습을 5:5로 편성한 커리큘럼 덕분에 현재 업무의 기초 지식을 많이 배워 업무를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학교 취업 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음으로써 부족한 부분을 보완, 취업 준비를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교육역량 ‘으뜸’, 기업이 선호하는 대학
코리아텍의 교육역량 역시 최고 수준이다.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육중심대학’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이 증거다. 특히 코리아텍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연속 해당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교육을 가장 잘 시키는 대학’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구축해 가고 있다.

또한 코리아텍은 최근 교육부가 공개한 ‘2014 사립대학 재정·회계지표’에서 학생 1인당 교육비 부문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립대학 재정·회계 지표’는 기존 공시 정보를 활용, 3개 분야(교육투자·재무안전성·법인책무성) 9개 지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코리아텍은 학생 1인당 교육비 부문 최고 등급을 획득, ‘학생 교육 투자를 잘 하는 대학’으로 평가받았다.

코리아텍의 우수성은 기업체가 가장 선호하는 대학이란 점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코리아텍은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실시한 ‘2013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전자반도체·정보통신·컴퓨터 분야)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동아일보와 산학협동재단이 지난 10월 발표한 ‘기업 관점의 산학협력 평가’에서도 코리아텍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코리아텍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자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 부처 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산업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학교육 혁신 선도, 재학생 만족도 최고
코리아텍은 우리나라 공학교육의 선도 모델로도 유명하다. 일반 교과과정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뿐 아니라 2012년부터 IPP라는 공학교육 혁신 모델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IPP는 전공(Academic study)과 현장실습(Work experience)이 통합된 산학협력교육 모델이다. IPP에 따라 코리아텍 3~4학년 학생들은 최장 10개월간 기업체에 파견돼 장기현장실습에 참여한다. 올해에는 340명의 학생들이 IPP에 참여하고 있다. IPP 참여 학생들에게는 월 평균 100만 원의 보수가 지원된다.

특히 ‘채용연계형 IPP’의 경우 참여 학생의 75%가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 이에 코리아텍은 IPP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도부터 국내 10여 개 대학에 IPP를 확산, 지원하는 IPP 허브기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에 합격한 권기범 씨는 “IPP를 하며 배운 내용을 현대자동차 면접에서 최대한 어필했다”면서 “현대자동차에 합격해 신입사원 연수에 당당히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IPP에 참여했던 정건웅 씨는 “중동 개발도상국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물리, 화학 등 공학 기초과목을 개별 지도하고 물리나 기계공작, 프로그래밍 등 실험·실습 수업도 진행하면서 티칭 능력 향상뿐 아니라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취업, 교육, 기업만족 등에서 최고 수준인 대학이라면 당연히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 코리아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코리아텍 재학생들의 대학에 대한 만족감과 애착감이 남다른 것.

실제 2013년 4월 중앙일보가 실시한 전국 상위 30개 대학 대상 ‘재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코리아텍은 국내 유수대학을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코리아텍은 △교수진 강의만족도 △교수진 학업·진로상담 만족도 △학생 취업지원 만족도 △교직원 만족도 △대학 인성교육 만족도 △대학 발전가능성 등에서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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