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이 20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4 국가직무능력표준(NCS)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63개 전문대학과 직업훈련기관, NCS 활용기업 등 총 101개 기관이 참여했다.
‘스펙보다는 능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아주자동차대학은 다양한 자동차 분야의 직무를 교육하기 위해 개발한 NCS교육과정과 자동차분야로 전문화된 7개 전공을 소개했다.
아주자동차대학 NCS지원센터장인 지명석 교수는 “2015년까지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NCS기반의 교육과정 개발을 끝내고 현장성을 강화한 직업교육을 통해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인재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