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신학대학 특성화사업단 사회통합 포럼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8 14: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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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신학대학이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28일 신학대에서 ‘종교의 새로운 탐색: 사회통합과 복지’라는 주제로 사회통합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다문화사회의 사회통합과 교회의 역할’과 ‘종교와 사회복지실천’이라는 주제 아래 신상록 목사(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 대표), 임동원 교수(목원대 신학대학원장), 이경준 교수(중부대), 김칠성 교수(목원대 교목실) 등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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