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수시 합격생들이 꽃동네에서 봉사 펼쳐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8 18: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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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수시모집 합격생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를 실천하기 위해 28일 꽃동네 희망의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꽃동네대는 휴먼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2010학년도 수시모집부터 1박2일 동안 생활면접, 그룹토론, 개별면접을 통해 사고력, 수학능력, 발전가능성, 인성 및 가치관의 평가요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면접평가 중 생활면접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 및 소감 발표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시모집 합격생들이 프로그램 계획, 모집, 진행을 자발적으로 실시했으며 점심값을 모아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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