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38명의 저소득층 자활 교육생들은 지난 9월 18일 입학하여 ‘변화하는 세상, 소통하는 인문학’이라는 총 2개월 8주차(32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인천대 평생교육원 박정훈 원장은 “오늘의 졸업은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이라며,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도전하기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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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 참여한 38명의 저소득층 자활 교육생들은 지난 9월 18일 입학하여 ‘변화하는 세상, 소통하는 인문학’이라는 총 2개월 8주차(32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인천대 평생교육원 박정훈 원장은 “오늘의 졸업은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이라며,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도전하기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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