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 인문대(학장 류병래)와 중국 연변대가 3일부터 6일까지 한․중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한.중 인문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중FTA 타결 등 중국과의 교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충남대와 연변대의 인문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국의 인문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류병래 학장은 “7회째를 맞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그동안 양 대학의 국제교류에 대한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한 기획토론이 예정되어 있다”며 “충남대와 연변대의 6년간의 국제학술교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설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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