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개교 50주년을 마무리하는 행사로써 한국과 캐나다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최미정 작가의 <헌신 속에 핀 사랑의 꽃>이라는 주제로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초대전은 12월 4일부터 1월 15일까지 40여일간 스타센터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에게 서서평 선교사로 잘 알려진 엘리자베스 쉐핑을 주제로 한 ‘성미, 나눔의 시작’, ‘간호, 헌신의 시작’, ‘순교자 임자화’, 손양원을 주제로 한 ‘Life by the spirit_세발의 총성’, ‘손양원 목사님의 삶’ 등 모두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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