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는 지난 5일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본사에서 재학생의 현장실습과 취업, 인적·물적 교류 확대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최성철 학과장(호텔관광과) 및 GKL 양혜리 팀장(교육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구미대는 이번 협약으로 오는 2015년부터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을 비롯 취업 확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구미대 관계자는 "카지노는 관광산업의 주요 인프라이자 순수 인적 서비스산업으로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이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GKL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상의 교육시스템 구축과 최고의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공공 카지노를 기반으로 한 공기업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Seven Luck)을 운영하며 코스닥에 상장돼 있다. 2014년 현재 시가총액 2조 7000억원 내외로 오는 2025년까지 매출 3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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