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는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서울대 명예교수)과 양태종 동아대 독어독문학과 교수가 각각 '미술을 통해 본 인문학'과 '생활 속의 수사학'을 주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인문학 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메조소프라노 박지민 씨와 바리톤 박대용 씨의 성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동아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가 우리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언어를 비춰보는 장이자 인문정신을 되새겨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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