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학생들이 성탄절을 맞이해 산타로 변신하고 지역 아동들을 찾아가 선물도 주고 함께 놀아주는 산타봉사활동을 펼쳤다.
건양대 학생 40여명은 22일 산타복장을 하고 논산애육원과 에덴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다채로운 만들기 프로그램과 레크레이션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오전에 논산애육원을 찾아가 직접 준비한 장갑과 양말을 선물하고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양말을 꾸며 그 양말에 과자를 담아주는 이벤트를 했다. 저녁에는 에덴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편지를 주고 성탄절을 기념하기 위한 트리를 만들었다.
산타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진성씨(운동처방학과 3학년)는 “산타복을 입고 아이들에게 선물도 주고 같이 놀아도 주니 진짜 산타가 된 거 마냥 기쁘고 뿌듯했다”며 “내년에도 산타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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