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가 23일 201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은 1217명 모집에 6195명이 지원해 5.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 4.07대 1(4628명/1137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특별전형 국제학부 5.73대 1(126명/22명), 사회통합 전형 1.49대 1(270명/181명)을 포함한 정시모집 전체 경쟁률은 4.64대 1(6591명/1420명)로 지난해 3.76대 1 (5056명/1346명) 보다 상승했다.
일반전형에서 의예과(인문)의 경우 9.67대 1의 높은 지원경쟁률을 보였고(의예과(자연) 4.19대 1), 신설전공인 뇌·인지과학전공(인문 5.60대 1/자연 5.83대 1),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5.61대 1), 화학생명분자과학부(5.15대 1), 초등교육과(12.00대 1)등도 높은 지원경쟁률을 보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