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는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경북전문대 물리치료과 재학생 80명이 응시해 78명이 합격, 97.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경북전문대 관계자는 "현장중심교육과 학생 개인별 밀착지도가 경북전문대 물리치료과의 장점"이라며 "높은 합격률이 높은 취업률로 이어지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시기에 발표된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경북전문대 치위생과는 32명이 응시해 30명이 합격, 94%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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