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류문화 확산, 관광산업 발전,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활용한 예술경영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SM C&C-BT&I 임직원의 서울문화예술대 산업체전형 입학 시 장학금 지급 ▲서울문화예술대 학생의 인턴십 기회 제공 ▲공동 재능기부 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여 ▲SM C&C 임직원의 관련 특강 및 상호 인력교류에 관한 사항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공동 개발 및 관광, 한류문화 산업의 세계화에 관한 전략적 제휴 등이 골자다.
1987년 설립된 SM C&C-BT&I는 유명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회장 이수만)의 자회사로, 연예인 등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문화콘텐츠 산업의 산실로 명성 높은 창조적 기업이다. 강호동, 김병만, 장동건, 신동엽, 전현무 등 유명 연예인들이 SM C&C 소속으로 여행과 예능이 접목된 창조적 한류전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동관 총장은 “이번 산학협약은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산업의 육성은 물론 문화기획, 예술경영 등의 분야와 관련 학과의 전략적 관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SM C&C-BT&I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예술경영학과, 모델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학위과정 운영을 통해 관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