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예대, 한국청년회의소와 협력 강화 약속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18 1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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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총장, 17일 한국청년회의소 안영학 중앙회장 취임식 참석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가 (사)한국청년회의소(중앙회장 안영학)와 상호발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사)한국청년회의소 회장단 취임식에 참석한 이동관 총장은 안영학 회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며 두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동관 총장은 안영학 회장과 지난해 5월 체결된 한국청년회의소와의 상호교류 협약을 통해 이행하기로 한 어린이 지킴이 연극, 나눔 봉사와 다문화국가 이주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의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울문화예술대 산학협력단 노진유 부장은 “현재 한국청년회의소 구성원 중 많은 회원이 본 대학에 재학 중인데 한국청년회의소 구성원이 입학하면 장학혜택이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정규 종합대학교로 서울 소재의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인테리어·실용미술학과, 예술경영학과, 모델학과의 문화예술계열과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애완)동물학과의 사회문화계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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