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특별한 오리엔테이션 열어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1-21 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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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영화 ‘'Kitchen1015'’,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관람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는 18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공연과 함께 2015학년도 1학기 예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는 학교·학과 소개로 진행되던 기존 행사의 틀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유명 뮤지컬 등 문화 공연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선보이고 있다.


오리엔테이션은 '보다 나은 삶, 보다 나은 사회'를 추구하는 경희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편입생, 재학생, 졸업생, 일반인 약 2000명이 평화의 전당에 모인 가운데 단편 영화 'Kitchen1015' 관람을 시작으로 시작됐다. 이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하기 위해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오리지널팀 초청, 공연을 펼쳤다.


그 밖에도 백지은 학생지원처장의 개회 인사, 안병진 부총장의 축사, 학생회 소개, 학교소개 영상 관람 ,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안병진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무인항공기(드론), 3D 프린터 등 변화가 극심한 시기 속 배움을 선택한 신입생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경희의 철학인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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