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23일 중소기업청 ‘2015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국교통대는 올해부터 매년 25억 원 이내, 최대 5년간 125억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선발, 창업사업화 자금지원, 대학생 및 일반인 창업강좌 개설 및 운영과 관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창업교육부터 창업아이템 발굴과 사업화지원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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