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작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되고 시상식은 지난 29일 열렸다.
이번 패션인형공모전에는 본선에 오른 총 40여 점 중 대상에는 신찬희(예일디자인고 2학년)이 출품한 “하트여왕”이 차지했다. 금상에는 임상빈(인천생활과학고 2학년), 은상에는 양희주(예일디자인고 2학년), 조은진(안산디자인문화고 1학년)이 수상했다. 이밖에도 동상 3개 작품, 특선 20개 작품이 선정됐다. 아울러 대상에게는 한성대 총장상장과 50만 원, 금상은 30만 원, 은상 20만 원, 동상 10만 원이 상금으로 수여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