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오는 4일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각 대학의 인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인성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인성교육진흥법이 법제화되는 등 인성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 서울교대, 한동대, 한양대, 포스텍 등 주요대학이 참여해 2015 입시에 각 대학별로 적용한 ‘대입전형 인성평가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이 축사를,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안양옥 상임대표(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가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이다. 고교 교사, 대학입학 및 교육관계자, 학부모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이 향후 대입전형에서의 인성평가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