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일본어과(학과장 윤재석 교수)는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일본 오카야마 일원 8개 기업에서 국제 현장실습을 마쳤다. 참여학생은 일본어과 3∼4학년 재학생 11명이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본 오카야마공항터미널, 오카야마국제호텔 외에도 교육기관, 애견숍, 오피스가구 판매점 등 8개 기업에서 다양한 현장 실습을 체험했다.
국제현장실습에 참여한 이밝음 학생(4학년)은 “이번 2015년 국제현장실습을 통해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일본 현지기업에서의 비즈니스 매너와 회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나아가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일본어(경어표현)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2010년 5명, 2011년 6명, 올해 11명으로 해가 갈수록 참여학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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