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대구가톨릭대에 향토생활관 건립비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신축 기숙사 안에 영덕군 향토생활관을 마련해 영덕 출신 학생 10명이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신축 기숙사는 최근 건물명칭 공모를 통해 참인재관으로 명명됐다. 2월 말부터 학생들이 입주한다. 15층 규모에 최대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습실, 체육실, 세미나실, 컴퓨터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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