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권 전 예원예대 총장, 군산대에 발전기금 2000만원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2-17 1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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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권 전 예원예술대학 총장이 17일 군산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차종권 전 총장은 “지역대학은 지역의 발전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국가성장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군산대가 환황해권을 아우르는 중심대학으로서 세계로 뻗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차종권 (전)총장은 공군사관학교 부교장, 전주문화재단 이사, 전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교육협의회 이사, 통일부 전라북도 통일교육위원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통령 표창 및 보국훈장 천수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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