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취업지원센터가 23일 새롭게 구축되어 문을 열었다.
충북보과대 재능관 1층에 위치한 취업지원센터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취업정보실, 취업상담실, 취업그룹토의실, 취업독서존, 셀프모의면접실, 잡카페 등 다양한 취업지원시설 뿐만 아니라 학생상담실, 장애학생 및 다문화지원센터, 보건실, 학생취업처 등 학생 민원을 지원하는 학생종합민원지원센터도서의 기능을 갖추게 됐다. 지난해 12월 기공식을 가진 취업지원센터는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날 문을 열었다.
재학 및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지원 시설 외에 평생진로설계개발센터, 평생취업진로개발실 등 평생학습지원과 평생취업진로 등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상시취업 상담이 가능한 상담실도 마련됐다.
충북보과대는 최근까지 3년 연속 충북도내 전문대학 중 취업률 1위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2014년 보건계열 국시합격율 전국 상위 등 취업·창업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월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이 대학 취업‧창업 맞춤형 통합교육현장을 방문해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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