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산동이공대 합작학과 지정 장학금을 기부한 교수는 전기공학과 김낙교 명예교수, 최규하·안형근 ·최영호 교수, 글로벌융합대학 융합인재학부 이만종 교수 등이다.
건국대는 이번 장학금을 산둥이공대학에서 건국대로 오는 중국인 유학생 가운데 성적과 가정형편을 고려해 학기당 2명의 학생을 선발해 500만 원의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건국대와 산둥이공대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4년제 학부과정인 '전기공정 및 자동화'과정 합작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전기공학과 합작학과는 산동이공대학의 하드웨어와 우수한 시설, 건국대학교의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융합돼 전기공학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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