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5일 ㈜엔트리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성모)와 글로벌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영화·음반·드라마 제작, 이벤트기획 등 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연기, 음악분야 등의 우수인재에게 신인 등용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실습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과정 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유재원 총장은 “양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의 끼 많은 학생들이 방송·영화 등 연예분야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문화예술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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