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일분 여사는 날품팔이와 보부상을 해가며 모은 시가 5억 원 상당의 재산을 지난 2001년 상주대(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 기탁하고 2004년 7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경북대는 고인이 기탁한 기금을 '춘언당 박일분 장학금'으로 조성했다. 매년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경북대 상주캠퍼스 소속 학생 14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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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분 여사는 날품팔이와 보부상을 해가며 모은 시가 5억 원 상당의 재산을 지난 2001년 상주대(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 기탁하고 2004년 76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경북대는 고인이 기탁한 기금을 '춘언당 박일분 장학금'으로 조성했다. 매년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경북대 상주캠퍼스 소속 학생 14명에게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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