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보건대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년 청년 강소기업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돼 전국 기관 중 가장 많은 국비 275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구보건대가 지난 1월 실시한 2014년 사업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기 때문.
대구보건대는 지난 17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5년 여대생 커리어개발 프로그램 지원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는 통보도 받았다. 대구·경북지역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총 1500만 원의 국비 지원금이 지급된다.
대구보건대 관계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정부지원 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사업목적에 따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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