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에 금산 문화의 집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 창작 수업을 해온 결과물이다.
이 시화집에는 박상헌, 박향숙, 안기전, 김기자, 윤순용씨 등 수강생 12명이 쓴 시 88편과 각 시에 어울리는 그림들과 함께 실렸다. 박상헌 씨는 “늦은 나이에 시 창작의 즐거움을 알도록 세심하게 지도해주고 시인의 꿈을 이루게 해준 김명원 교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