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의 깊이가 다른 대학, 영남이공대"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6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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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5년 연속 선정돼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서 '일반형 창업선도대학'으로 재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이번 재선정으로 정부지원금 21억 6800만 원을 받게 됐다. 영남이공대는 지난 2011년 전국 최초로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5년 연속 선정으로 누적 지원금은 총 88억 40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2014년 사업평가 결과 A등급을 획득해 지난해보다 30% 인상된 정부지원금을 받게 됐다. 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창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를 믿고 따라준 창업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2015년에도 다양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창업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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