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목원사회봉사주간 출정식’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6 19: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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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 학과가 10일간 지역내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 펼친다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사회봉사지원센터가 6일 교내 도서관 광장에서 ‘제15회 목원사회봉사주간 출정식’을 가졌다.


올해 사회봉사주간에는 교직원과 학생 등 1300여 명이 참여해 10일간 대전지역에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나눔으로 웃음짓고, 사랑으로 행복짓고’라는 봉사 슬로건을 내건 이번 사회봉사주간에는 지역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 등 29곳의 사회봉사 관련기관에 방문해 복지봉사, 자연봉사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노권 총장은 출정식에서 “사회봉사주간 동안 여러분이 더 많은 소외된 지역 및 시설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진정한 봉사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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