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제5회 전남지역발전 포럼 개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3 2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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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창조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전라남도의 대응전략 주제로

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9일 ‘사물인터넷, 창조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전라남도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제5회 전남 지역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전남 지역발전 포럼’은 목포대가 전남권 지자체 및 산업체와 함께 지역발전 현안에 대한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새로운 산․학․관 협력모형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목포대, 한국사물인터넷학회, 빛가람사물인터넷발전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사물인터넷과 관련한 전라남도 및 시․군 정책 담당 공무원, 전공 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사물인터넷, 창조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전라남도의 대응전략’이라는 큰 주제 아래 미래창조과학부 융합신산업과 유성완 과장이 ‘초연결 시대를 선도하는 사물인터넷 추진계획’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창렬 원장이 ‘전라남도 사물인터넷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조광문 한국사물인터넷학회 회장(목포대 전자상거래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사물인터넷의 미래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도 진행됐다.


목포대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빛가람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완료에 따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전남 지자체의 전략산업 분야를 연계한 주제로 포럼을 연중 개최할 것”이라며 “앞으로 개최될 정례적인 지역발전 포럼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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