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길 씨는 1976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시작한 신인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된 계기와 배우가 된 과정 등을 생생하게 들려줬다. 그는 "최선의 노력을 해 본적이 있었던가? 라는 질문을 항상 마음속에 되풀이 하고 질문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한다면 기회는 저절로 찾아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양대는 개교 67주년을 기념해 국내 유수의 인사를 초청 ‘교양과목 명사특강’을 개설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일부터 시작해서 오는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3~4교시에 진행된다.
오는 28일에 열리는 여덟 번째 강의는 이상의 전 합참의장이 강연자로 나서 '안보정세와 국론 통일리더'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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