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프랑스 주요 교육·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한다.
건국대는 유럽 최고의 국립 연구기관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NRS, 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와 프랑스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기관인 브르타뉴 텔레콤대학(Telecom Bretagne) 등 두 곳과 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는 향후 5년간 프랑스의 두 교육-연구 기관과 교수·학생 교류, 연구정보 교류, 공동 연구 및 공동 학술대회 추진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학술 교류에 나선다.
김광수 건국대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은 본교가 인문학과 사회과학뿐만 아닌 자연과학과 공학을 연계하는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콘텐츠 관련 융합 연구를 선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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