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는 15일 대전대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재학생 27명에게 '대경장학회 및 특별지급장학금' 45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대전대 임용철 총장과 대경장학회 고규환 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경장학회 및 특별지급장학금'은 매년 학기별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성적우수 학생들에게 지급된다. 교직원과 동문들로 구성된 대경장학회는 제자와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대 임용철 총장은 "훌륭한 인재 양성과 대전대 발전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오늘 수여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 대경장학회는 고규환 장학회장 취임 이래 2007년부터 현재까지 16회에 걸쳐 170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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