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한·중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15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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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축제 및 국제학술대회 개최 지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한·중 문화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호남대 공자학원은 15일 광주시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광주문화재단과 업무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호남대 서강석 총장과 이정식 원장, 광주문화재단 서영진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중 문화교류사업 상호 협력과 정율성 축제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정율성은 광주가 낳은 중국 3대 음악가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 10월 정율성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정율성 축제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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