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 공자학원은 15일 광주시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광주문화재단과 업무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호남대 서강석 총장과 이정식 원장, 광주문화재단 서영진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중 문화교류사업 상호 협력과 정율성 축제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정율성은 광주가 낳은 중국 3대 음악가다.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2014년 10월 정율성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정율성 축제를 진행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